틴탑 측, 허위사실 유포한 네티즌 고소

최유리 기자 | 기사입력 2014/11/26 [17:52]

틴탑 측, 허위사실 유포한 네티즌 고소

최유리 기자 | 입력 : 2014/11/26 [17:52]
[주간현대=최유리 기자] 아이돌 그룹 ‘틴탑’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가 허위사실을 게시한 네티즌을 고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에 고소를 당한 사람들은 인터넷에 ‘음반 사재기’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오피미디어는 “온라인에 당사 및 당사 아티스트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한 작성자와 이를 그대로 인용하여 유포한 유포자에 대해 지난 10월 초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허위사실을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이 입증된 가해자들에 대해 IP 추적을 통해 신원을 확보해 조사했고 대부분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해당 사실을 인정하고 선처를 요청하고 있다.

소속사는 “향후에도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및 루머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을 막기 위해 지속적으로 강력하게 법적인 대처를 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dbfl64580@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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