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아버지를 위한 신한미래설계종신보험 출시

"즐길 줄 아는 가장의 행복한 은퇴생활을 위한 보험!"

이진태 기자 | 기사입력 2015/02/11 [17:40]
▲ 신한생명은 가장의 은퇴생활과 생활보장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미래설계종신보험을 출시했다.     ©주간현대


[주간현대=이진태 기자] 가장이 사망한 경우 남겨진 가족의 생활 보장을 위해 종신보험을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최근에는 가장의 은퇴생활과 생활보장도 함께 준비하고 싶어 하는 고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신한생명(대표:이성락)은 이러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연금전환이 가능하고, 사망보험금의 일정금액을 10년간 라이프자금으로 지급해 주는 ‘신한미래설계종신보험’을 판매 중이다.

이 상품은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은퇴 전에는 사망위험을 집중 보장하고, 은퇴 후 안정적인 은퇴생활을 위해 10년간 가입금액의 5%를 라이프자금으로 지급하며 사망보험금은 체감된다. 예를 들면, 보험가입금액 1억원 기준으로 매년 500만원씩 10년간 총 5천만원의 라이프자금을 받게 되며  10년 시점의 사망보험금은 5천만원이 된다.

또한, 연금보험으로 상품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은퇴생활에 대한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며, 2대질병진단특약(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과 LTC연금보장특약의 경우 100세까지 보장하여 중대질병에 대한 리스크  헷지가 가능하다.

그리고, 주계약 1억 이상 가입하면 3년간 헬스케어서비스 혜택이 주어진다. 전문의료진 1:1 전화상담 및 전국 90여개 대형병원과 전문 건강검진센터에서 5 ~ 40% 할인혜택도 주어지며, 암, 뇌졸중, 심장질환 등의 발생으로 입원 시 전문간호사 방문상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주계약 5천만원 이상 가입시 최대 5.0% 할인해 드리며, 장애인가족의 경우 5.0% 추가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j2000gi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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