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무료점검·수리 서비스 실시

4월 1일~5월 27일 LG·삼성 협조 받아 해결

김진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3/30 [14:58]
의왕시는 4월 1일부터 5월 27일까지 상반기 소규모 가전제품 무료수리 사업을 실시한다.

대상 가전제품은 휴대폰, 컴퓨터를 제외한 청소기, 카세트, 선풍기, 밥솥 등 생활가전제품으로 당일 직접 출장수리센터에 방문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소규모 전자제품을 수리하기 위해 인근 시까지 찾아가서 수리를 받던 불편이 있었으나, LG와 삼성, 서비스팀의 협조를 받아 생활속 작은 불편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해 주는 현장행정의 일환으로 매년 상ㆍ하반기 4·5월과 9·10월에 실시하고 있다

가전제품 무료 점검 및 수리사업은 작년에도 6개동을 순회하며 24회 실시해 청소기 등 600여건의 가전제품을 무료점검 수리한 바 있다. 특히 수리 부품 교체비 1만원 이내는 무상으로 수리해주며, 1만원 이상 소요될 경우 1만원을 제외한 수리비만 받는다

의왕시 감사담당관실 민원바로해결팀은 시민의 애로사항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적극적인 행정의 일환으로 가전제품 무료수리 사업뿐만 아니라 민원현장 불편사항 순찰, 로드체킹, 민원바로콜센터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민원불편사항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경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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