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 김성령, 풍성한 헤어의 비밀… 려 헤어쿠션 화제

국내 최초 쿠션 타입 헤어 메이크업 제품…빈모 커버 통해 풍성한 헤어 연출 가능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5/05/06 [09:36]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의 주인공 김성령이 풍성한 헤어 연출을 위해 사용한 헤어 메이크업 제품이 화제다. 

지난 5월 2일 방송된 ‘여왕의 꽃’에서는 정희연(양정아)이 진행하는 ‘힐링레시피’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투입된 레나정(김성령)이 촬영에 들어가기 전, 대기실에서 려(呂) 헤어쿠션을 사용해 정수리를 커버하고 헤어 라인을 정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레나정의 밝은 헤어 컬러와 잘 어울리는 ‘자연갈색’ 헤어쿠션을 선택해, 두피와 모발에 톡톡 두드려주는 것 만으로 빈모와 새치를 자연스럽고 간편하게 커버하고, 헤어를 풍성하게 연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레나정은 화려한 옷차림에 걸 맞는 풍성한 헤어로 아름다움을 극대화 한 뒤, 자신감 충만한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해 방청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이후,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정희연에게 팽팽히 맞서며 이전과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김성령이 극 중 자신감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사용한 ‘헤어쿠션’은 려에서 4월 말 출시한 쿠션 타입의 헤어 메이크업 제품으로, 머리 숱이 적은 이마, 정수리 부분에 자연스럽게 색을 입혀 빈모 고민과 새치를 해결하고 헤어에 볼륨감을 부여해 헤어는 풍성하게, 얼굴 라인은 또렷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파우더 내용물이 쿠션과 만나 두피에 밀착력을 높여 색상이 오랫동안 지속되고, 사용 직후 볼륨감이 24시간 이상 지속되며 땀을 흘려도 헤어 볼륨이 꺼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타입 제품이다. 색상은 짙은갈색, 자연갈색 2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4만원대(7g).  

한편, ‘여왕의 꽃’은 어렸을 때 보호받지 못하고, 커서는 사랑에 배신당한 까닭에 사람을 믿지 못하고 남을 짓밟으면서라도 성공하는 것이 행복이라고 믿는 한 여자가 그가 버린 딸과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아는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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