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서울에서 만나보는 오감만족 세계여행’ 개최

여행박람회, 해외여행 정보제공 및 공연‧체험 행사 마련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5/10/29 [13:39]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모두투어네트워크가 오는 30일부터 3일간 ‘제2회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 모두투어가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모두투어 제공>     © 주간현대

 

29일 모두투어는 오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3일간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SETEC’에서 ‘제2회 여행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에서 만나보는 오감만족 세계여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며 기존 여행박람회의 틀을 깨고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체험형 박람회다.

 

박랍회는 3개의 실내전시장과 외부 전시장으로 운영되며 1전시장은 ▲동남아관 ▲미주관 ▲자유여행관 ▲허니문관 ▲골프관, 2전시장은 ▲남태평양관 ▲유럽관, 3전시장은 ▲중국관 ▲한국관 ▲일본관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 세계의 유명 호텔과 리조트, 관광청, 항공사 등 관광업계 유관업체에서 약 300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각 전시장 별로 ‘모두의 선택’이라는 올해의 추천 여행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추천 여행지는 ▲하와이(미주관) ▲괌(남태평양관) ▲하이난(중국관) 등이며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특전과 할인 특가를 제공할 예정이다.

 

외부 전시장에는 모두투어 계열사의 부스 및 골프 체험존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전시장 내‧외부 각각의 공연장에서는 공연과 관람객 참여 이벤트가 진행된다.

 

예정된 공연은 ▲북경서커스 ▲괌 차모로 전통공연 ▲마리오네트인형극 ▲영국 스코틀랜드 백파이프 연주 등이다.

 

더불어 전시장 내부에는 유아들을 위한 ‘키즈존’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나들이 장소로도 제격이다.

 

박람회 입장권은 1매 7000원이며 모두투어 홈페이지(www.modetour.com)에는 다양한 무료 입장 혜택이 안내되어 있다.

 

penfree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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