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J, 레더 트리밍 무스탕 출시 ‘육성재 스타일’ 완성

인조 퍼, 레더 트리밍으로 겨울 패션 완성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5/11/06 [10:34]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캐주얼 브랜드 티비제이(TBJ)가 인조 퍼와 레더 트리밍으로 겨울 패션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레더 트리밍 무스탕’을 지난 5일 출시했다.

▲ TBJ의 레더 트리밍 무스탕이 출시됐다. <사진제공=TBJ>     © 주간현대

 

‘레더 트리밍 무스탕’은 인조 퍼 내피가 몸을 따뜻하게 감싸 보온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가죽으로 디테일을 살려 감각적인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인기 아이돌 그룹 비투비의 육성재와 이민혁이 착용한 남성용 ‘레더 트리밍 무스탕’은 라이더 스타일로 내피에 인조 퍼를 전체 본딩해 겨울철 아우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보온성을 높였다.

 

여성용 제품은 오버핏 라이더 스타일과 롱기장의 코트형 스타일 두 가지다. 최신 패션 트렌드를 반영한 오버핏 라이더 스타일은 허리 벨트를 매치해 시크한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매서운 칼바람에도 끄떡없는 롱기장의 코트형 스타일도 함께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TBJ ‘레더 트리밍 무스탕’은 TBJ의 F/W컨셉인 ‘Born To Black’에 맞춰 남성용 카키, 여성용 다크 베이지 등 블랙 계열을 중심으로 출시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penfree1@naver.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