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강자 소향&적우, 3월25일 대전 라이브 콘서트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6/02/23 [10:20]
▲ 소향-적우 3월25일 대전 콘서트     © 주간현대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팝의 전설 마이클 볼튼이 ‘거장의 무대’라 극찬한 라이브의 강자 소향과 가창력으로 티켓 파워를 자랑해 온 적우가 3월25일 대전에서 콘서트를 연다.

 

두 사람 모두 MBC 나는 가수다에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이번 공연을 함께할 팝스밴드는 두 가수와 완벽호흡을 자랑하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합류해 퀄리티 높은 라이브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 국내 최상의 음향 팀, 조명 팀이 함께 다채롭고 화려한 무대를 기획했다.

 

3월25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대전 정심화국제문화회관(정심화홀)에서 열릴 본 콘서트의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해당 콘서트는 이번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여러 도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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