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의 ‘차형사 표’ 공항 트렌치 코트 룩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6/03/03 [17:35]
▲ 김혜수 공항 패션 <사진=몽클레르 신세계>     © 주간현대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배우 김혜수의 시크한 공항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혜수는 1일 tvN 드라마 ‘시그널’의 포상 휴가 차 푸켓으로 출국했다. 

이날 김혜수는 올 블랙의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헌팅 캡과 후드, 데님 진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한껏 살린 미디 기장의 트렌치 코트를 믹스 매치하여 세련미를 더했다.

 

극중 캐릭터인 ‘차 형사’의 카리스마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김혜수의 트렌치 코트는 ‘몽클레르(MONCLER)’ 2016 S/S 컬렉션의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한편 드라마 시그널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미제사건 수사 드라마로 금요일 8시 30분 13회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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