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이용규, 시범경기 도중 손목 사구 맞고 병원행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6/03/25 [16:14]

야구 이용규, 시범경기 도중 손목 사구 맞고 병원행

박소영 기자 | 입력 : 2016/03/25 [16:14]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한화 이용규가 손목에 사구를 맞는 불운을 맞았다.

 

25일 이용규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16 KBO리그 kt와의 홈 시범 경기에서 2번 타자 중견수로 출장한 가운데 7회말 네 번째 타석에서 투수의 공에 왼쪽 손목을 맞았다.

 

김사율의 시속 138km의 공을 때리기 위해 배트를 움직이다가 볼로 판단하고 멈추는 도중 왼쪽 손목과 팔뚝의 경계 부분을 맞고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이용규는 송주호와 교체되며 얼음찜질을 한 상태로 구장 인근의 세계영상의학과로 후송됐다.

 

penfree1@naver.com

 

<무단전재 및 배포금지. 본 기사의 저작권은 <주간현대>에 있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포토 스토리] ‘동성애’만 맴돈,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낯 뜨거운 청문회
1/3
많이 본 기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