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탤런트 이수나, 중환자실 치료 중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5/04 [23:07]

 

▲ 이수나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 주간현대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탤런트 이수나 씨가 4일 중환자실에 긴급 이송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관계자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갑자기 쓰러진 이수나씨는 여의도 성모병원에 이송돼 중환자 실에서 치료 중이다.

    

MBC 탤런트 특채로 데뷔한 이씨는 고려대 법학과 출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드라마 ‘전원일기’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다양한 영화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1’,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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