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5월 폭염’…일 최고기온 35도 예상

박소영 기자 | 기사입력 2016/05/20 [11:16]

[주간현대=박소영 기자] 서울지역에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가 발령됐으며 기상청은 한낮 외출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20일 기상청은 오전 10시 서울과 경기 군포·성남·가평·광명·양평·이천·하남·수원·고양·동두천·부천·과천 등의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렸다.

 

또 국민안전처는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하고 노약자는 낮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 등 건강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주말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서 한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다”며 “한낮에는 외출을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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