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슈퍼영’인가? 자가진단법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6/10/28 [19:16]

 

▲  사진=Pixabay 제공

 

 

 

[주간현대=김혜연 기자]

 

-정기적으로 운동한다. 운동 효과가 크지 않아도 정신적으로 쉽게 만족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성생활이 활발하다. 동년배와 성생활의 질과 양을 비교했을 때 평균치를 훨씬 웃돈다.

 

-젊은 사람들과 일하고 사귄다.

 

-자신의 나이보다 젊은, 대체로 7~15세 연하의 배우자와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채식을 즐긴다. 특별히 추종하는 식이요법은 없다.

 

-건강 정보에 관해서는 합리적인 의학적 연구 결과를 가장 신뢰한다.

 

 

특히 전두엽은 논리적 추론을 할 뿐이고, 인간의 본질은 변연계의 감정체계다. 인간다운 판단, 그 판단의 기초는 감정이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감정을 중히 여기되 전두엽의 적절한 컨트롤이 있어야 한다. 자기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해야 뇌력인간이다.”

 

80세의 나이에 하루 15시간씩 연중무휴로 일해도 아직 피로한 걸 모른다는 이시형 박사는 진정한 뇌력인간이다. 그는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의 원천, 그만의 효율적인 뇌 관리법을 공개한다.

 

뇌력을 강화시키는 하루 생활 리듬에서 식사, 영양 관리, 몸 관리, 휴식, 생활습관, 그리고 공부방과 침실까지 소개, 뇌 관리 모델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모든 건 지난 30여 년간 공부해온 뇌과학적 연구와 건강 장수를 토대로 구성된 과학적 소산물이기에 신뢰가 간다.

 

 

이젠 좀 뇌를 약게 써야 한다. 뇌가 피로해선 안 되고, 만일 피로하면 빨리 복원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방법으로는 안 된다. 뇌력을 제대로 쓰기 위해선, 먼저 뇌를 정확히 알고 그에 맞는 효율적인 활용법을 익혀야 한다. 복잡다단한 현대 사회에서, 삶의 승부는 바로 뇌력에 달려 있다. 지금 당장, ‘뇌력혁명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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