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표창원을 위한 자리마련…네티즌 ‘폭소’

김경진 기자 | 기사입력 2016/12/15 [17:53]

[주간현대=김경진 기자] 지난 1일 서로 삿대질을 하며 목소리를 키웠던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과 표창원 더민주 의원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15<JTBC, 썰전>말다툼이 맺어준 장제원 & 표창원 커플의 <절친노트 (썰전ver.)> 이 함께합니다며 두 의원의 출연을 암시했다. <썰전>15일 오후 1050분에 방영된다.

 

 

▲ 지난 1일 서로 삿대질을 하며 목소리를 키웠던 장제원 새누리당 의원과 표창원 더민주 의원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 JTBC공식페이스북화면갈무리

 

 

장제원, 표창원 두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반말과 고성을 난무하며 삿대질 등을 해 인터넷에 화제가 된 바 있다.

 

원인은 표창원 의원이 공개한 박근혜 대통령 탄핵 입장 명단. 표 의원은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탄핵 입장 명단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며 새누리당 의원들에 맹공세를 받은 바 있다.

 

물론 삿대질사태 이후 장 의원과 표 의원은 서로 사과하며 다시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그러나 <썰전>서로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시길래 특별히 자리를 만들어드렸다며 예고편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에 대박, 꼭 봐야겠다’ ‘애타게 부르시길래ㅋㅋ’ ‘본방사수다!’ 라며 호응했다.

 

kkjin001@hyunda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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