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위증교사 논란’ 이완영·이만희, 제척 사유 여부 특검 수사의뢰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6/12/22 [11:29]

 

▲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KBS 뉴스 캡쳐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에서 핵심 증인들과 사전 모의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조특위가 22일 새누리당 이완영·이만희 의원을 특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날 5차 청문회 도중 야당의원들과 여당 일부 의원들이 안건 상정 의견을 냄으로써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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