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호빵 매출 급증으로 ‘호호!’

이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22 [17:03]
▲ ‘삼립호빵’의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며 겨울철 SPC삼립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 SPC 제공

 

 

삼립호빵의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며 겨울철 SPC삼립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SPC삼립은 지난 10월 올 시즌 삼립호빵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고 20일 밝혔다.

 

호빵의 본격적인 성수기가 12월부터 2월까지임을 감안하면 올 시즌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도시락, HMR(가정편의식, home meal replacement) 등의 성장으로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서도 삼립호빵은 최근 4년간 매출이 연평균 6.3% 신장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2012~2013 690억원에 달했던 매출액은 이번 시즌 900억원(추정치)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돼 겨울철 대표간식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 ‘삼립호빵’의 매출이 가파르게 오르며 겨울철 SPC삼립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 SP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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