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사망설? “말도 안되는 소리”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6/12/30 [16:48]

 

[주간현대=김범준 기자] 국내 최고령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송해(본명 송복희)씨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송해 측은 30일 "사망설은 말도 안 되는 루머다. 선생님은 평소처럼 생활하시고 있으며, 건강하시다"고 밝혔다.

 

송해 측 관계자는 "경찰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악성 루머 유포자를 찾아 처벌하겠다는 의사도 내비쳤다.

 

송해는 올해로 아흔살의 최고령 방송인으로, 현재도 KBS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또한 송해는 지난 5월 '백세인생 송해와 함께 효 콘서트'를 개최했고, KBS2 '나를 돌아봐'에 출연하는 등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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