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성 삼성SDS 사장 '도전과 혁신' 강조한 까닭

신년 메시지" 차세대 성장엔진 발굴 포함 신성장동력 사업 적극 추진"

김헤연 기자 | 기사입력 2017/01/02 [17:01]
▲ 정유성 삼성SDS 사장. <사진=삼성그룹>     

 

 

[주간현대=김혜연 기자] 정유성 삼성SDS 사장이 "올해는 도전과 혁신으로 솔루션 성공사업 사례를 전개하고, 물류BPO(업무처리아웃소싱) 사업을 더욱 확대하자"고 강조했다.

 

정 사장은 12일 별도의 시무식을 갖지 않고 사내 온라인 소통 채널인 컴온 에스디에스(CommOn SDS)를 통해 공유한 대표이사 신년 메시지에서 올해의 키워드로 "도전과 혁신"을 제시했다.

 

이에 따라 삼성SDS는 지난해 선택과 집중을 통해 확보한 넥스숍(Nexshop), 넥스플랜트(Nexplant) 등의 솔루션 사업 성공사례를 횡전개하는 등 솔루션 및 대외 사업을 확대하고 관계사는 물론 대외 물류서비스 확대와 같은 물류BPO 사업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정 사장은 또한 신년 메시지를 통해 "차세대 성장엔진 발굴을 포함한 신성장동력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가자"고 강조하면서 "원가절감 확대, 개발역량 강화 및 삼성 관계사 IT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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