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포토] 마지막 청문회 슈퍼스타 '노승일'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1/09 [13:48]
▲ 노승일 K스포츠 부장이 9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7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9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의 마지막 청문회가 단 2명의 증인만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청문회에는 총 20명의 증인이 채택됐지만 대부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이날 오후 2시께 동행명령장을 발부받은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청문회에 뒤늦게 출석할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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