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 논란에 네티즌 반응은 ‘옹호’

임대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3/17 [14:30]

설민석 논란에 네티즌 반응은 ‘옹호’

임대현 기자 | 입력 : 2017/03/17 [14:30]

 

▲ 유명한 설민석 강사가 3·1운동을 전개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폄훼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SBS 뉴스 갈무리>

 

[주간현대=임대현 기자] 역사 강사로 유명한 설민석 강사가 3·1운동을 전개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폄훼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33인에 대해 룸살롱에서 술을 한잔 하고등의 표현을 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관련 단체가 그에게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이에 설민석 강사는 저는 학계의 비판적 견해를 수용하여 도서 및 강연에 반영하였으며, 그 날, 그 장소, 그 현장에서의 민족대표 33인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판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그것은 그 날 그 사건에 대한 견해일 뿐이지, 민족대표 33인을 폄훼하려는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오히려 설민석 강사를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설민석이 말한 거 팩트 맞자나”, “33명 중에 한용운 빼고 독립투사 몇 명이나 있었나”, “술집에서 한 건 맞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드라마 땐뽀걸즈, 첫 주연으로 나선 배우 ‘박세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