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포토] ‘아들같아서’…박찬주 부인 욕 더 먹는 까닭

군검찰 소환되며 취재진에 "자식처럼 여겨서 그랬다" 발언에 국민들 더 큰 분노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7/08/07 [13:37]
▲ 박찬주 육군 대장의 부인이 군 검찰에 출석해 취재진을 향해 '아들 같아서'라는 말을 내뱉어 더 큰 공분을 사고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 박찬주 육군 대장의 부인이 군 검찰에 출석해 취재진을 향해 '아들 같아서'라는 말을 내뱉어 더 큰 공분을 사고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주간현대=김상문 기자] 7일 ‘공관병 박해’ 논란의 주인공인 박찬주 육군 대장의 부인이 군 검찰에 소환됐다.

 

이날 박찬주 육군 대장의 부인은 군 검찰에 출석해 혐의를 시인함과 동시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찬주 대장의 부인은 취재진의 물음에 “자식처럼 여겨 그랬다. 죄송하다”고 말해 더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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