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민, 자살 결론 "결국 예상대로"

연예뉴스팀 | 기사입력 2013/01/07 [10:53]
[주간현대=연예뉴스팀]야구선수 출신 조성민의 사망 원인이 자살로 결론났다.
 
고 조성민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수서경찰서 7일 “시신 부검 결과 ‘목을 매 숨진 것이 맞다’는 부검의 의견이 나왔다”며 “애초 예상대로 조성민의 사망 원인은 자살한 것으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성민의 정확한 사인과 사망시각을 규명하기 위해 유족 측과 합의 하에 7일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시신을 부검했다. 조성민의 정확한 사망시각은 2~3주 내에 밝혀질 것이라는 전언이다.
 
조성민은 지난 6일 오전 3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도곡동 여자친구 A씨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조성민의 장례는 성북구 고대안암병원에서 3일장으로 치뤄지며,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8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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