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세계화장품업계 이단아 러쉬 한국본부 브랜드·취업 특강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7/11/10 [17:21]

 

▲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 추(秋)블리 2기 연수진행   

 

 

 

친환경제품으로 승부세계화장품업계 이단아 영국의 러쉬(LUSH)한국본부 관계자 초청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서경대학교 미용예술대학 뷰티테라피 & 메이크업학과(학과장 이인희)는 친환경제품으로 승부하는 세계 화장품업계의 이단아 영국의 러쉬(LUSH) 한국본부 관계자를 초청, 1031일 오전 10시 교내 유담관 1408호에서 학과생들을 대상으로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인 러쉬의 브랜드 강연 및 취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특강에서 러쉬 코리아의 박원종 브랜딩 본부장은 동물과 자연과 사람의 조화로운 공존이라는 브랜드 철학에 기반하여  제품에 담긴 가치 커뮤니케이션과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통한 차별화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선보였다

 

뷰티테라피&메이크업학과 학생들은 산업체 현장 전문가의 특강을 통해 직업관 및 윤리관에 대한 새로운 관점 제시와 최신 소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러쉬는 마크 콘스탄틴과 리즈 워어가 1955년에 설립한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로 스킨 케어, 바디 세정제, 향수, 메이크업 제품 등을 제조, 판매하며 세계 51개국에서 94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러쉬는 동물실험 반대, 공정무역 강조, 환경 보호 등의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경영철학이 독특한 만큼 해외 사업자를 선정하는 기준 또한 까다롭기로 유명하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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