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성낙인·정운찬 등 전임 총장단 간담회 개최

조미진 기자 | 기사입력 2017/11/15 [15:14]
▲ 13일 열린 서울대 전임 총장단 간담회 <사진=서울대 제공>    

 

 

[주간현대=조미진 기자] 서울대학교는 13일 학내 공관에서 전직 총장을 초청하여 대학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낙인 총장을 비롯해 권이혁·이현재·조완규·선우중호·정운찬·이장무 전임 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성낙인 총장이 서울대의 주요 현황과 추진 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전임 총장들과 대학발전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대학의 현안에 대해 심도깊게 숙의하고, 나아가 우리 사회에서 대학이 수행해야 할 공적책무 등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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