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 카카오, 치킨 주문해줘”…성장하는 ‘카카오미니’

한동인 기자 | 기사입력 2018/02/05 [16:38]

“헤이 카카오, 치킨 주문해줘”…성장하는 ‘카카오미니’

한동인 기자 | 입력 : 2018/02/05 [16:38]

▲ 카카오가 카카오미니를 다시 판매한다.     © 카카오톡 선물하기 갈무리

 

[주간현대=한동인 기자] 카카오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Kakao Mini)의 판매를 재개했다.

 

카카오는 지난달 30일 카카오미니 기능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배달음식 주문 ▶교통/길 찾기 정보 ▶어학 사전 ▶스포츠 정보(축구) ▶영화/TV 정보 ▶지식/생활 정보 ▶실시간 이슈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

 

오는 6일에는 평창올림픽 정보가 업데이트된다. “여자 하키 경기 언제야?”, “오늘 쇼트트랙 경기 결과 알려줘” 등 관련 명령어를 음성으로 입력하면, 올림픽 정보를 음성으로 제공한다.

 

택시 호출 기능도 2월 7일 업데이트된다. 카카오미니 설정 앱 ‘헤이카카오'에서 카카오T 택시 사용 여부를 설정하고 출발지 주소를 등록한 뒤 “강남역으로 가는 택시 불러줘” 등의 명령어로 이용할 수 있다. “택시 오는 데 얼마나 걸려?” 명령어로 택시 도착 소요시간도 확인할 수 있다.

 

멜론 정기 결제 이용자는 49,000원(희망소비자가격에서 58% 할인)에 카카오미니를 구매할 수 있다. 멜론 신규 가입자나 정기 결제를 이용하지 않는 멜론 가입자는 카카오미니(49,000원, 희망소비자가격에서 58% 할인)와 '멜론 스트리밍 클럽’ 6개월 할인쿠폰(40,000원, 정가 대비 22% 할인)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 모두는 카카오미니 전용 카카오프렌즈 피규어 1종(라이언, 어피치 중 선택)을 받는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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