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없다”던 <블랙팬서>…신선도 100%

마블영화 최초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달성해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2/07 [18:09]

“매력 없다”던 <블랙팬서>…신선도 100%

마블영화 최초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달성해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02/07 [18:09]

▲ 오는 14일 국내 최초 개봉하는 <블랙팬서>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마블의 <블랙팬서>가 영화의 신선도를 보여주는 로튼 토마토에서 지수 100%를 기록했다.

 

7일 현재 마블 <블랙팬서>의 로튼 토마토 지수는 100%를 유지하고 있다. 64명의 비평가 혹은 기자들이 시사회를 보고 모두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블랙팬서><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에 첫 등장한 이후 2년이 지나서야 단독영화로 만들어진 영화다. <블랙팬서>솔로 영화로서 다소 매력이 부족하다는 대중의 우려와 달리 시사회 반응이 좋자, “‘기우였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지난 4<블랙팬서> 아시아 프리미어 내한 기자회견에는 주연 배우 채드윅 보스만을 비롯해 라이언 쿠글러 감독까지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영화의 주요장면이 부산에서 촬영되는 등 <블랙팬서>에 대한 국내 관객들의 기대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번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기록도 관객들의 기대감을 올리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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