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후보작, 광화문에 한자리

최다 후보 <셰이프 오브 워터> 등 15편 상영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10:38]

아카데미 후보작, 광화문에 한자리

최다 후보 <셰이프 오브 워터> 등 15편 상영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02/08 [10:38]

▲ 광화문 씨네 큐브가 오는 14일부터 6주간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 씨네큐브 제공

 

올해도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아카데미 후보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예술영화관 광화문 씨네큐브가 오는 14일부터 6주간, 매일 저녁 아카데미 시상식의 주요 부문 후보작부터 국내 미개봉 신작까지 망라한 ‘2018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을 선보인다. 

 

이번 ‘2018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의 상영작들은 총 15편이다. 상영작은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작품상·감독상 후보) ▲‘다키스트 아워’와 ‘더포스트’(작품상 후보) ▲‘레이디 버드’, ‘팬텀 스레드’(감독상 후보) ▲‘쓰리 빌보드’(각본상) 등이다.

 

올해 90회를 맞은 아카데미 시상식은 ‘세계 3대 영화 중 하나’로 불리며 오는 3월 4일 미국에서 개막할 예정이다. 수상 부문은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등 총 21개 부문의 시상을 한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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