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평창 “황금빛 금길 응원합니다” 영상 공개

강동원,김의성 등 <골든슬럼버> 주연 배우들 출연해 응원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2/09 [16:13]

 

▲ 9일 영화<골든슬럼버>의 출연진들이 평창 올림픽을 응원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CJ 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골든슬럼버> 출연진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9일 영화 <골든슬럼버>의 출연진 강동원, 김의성, 김성균, 김대명은 영상에 등장해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앞에 ‘황금빛 금길’만 펼쳐지기를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이 날 시작된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공개된 영상은 배우들의 재치있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골든슬럼버>는 광화문에서 벌어진 대통령 후보 암살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한 남자의  도주극을 그린 영화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