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가 영화를 읽어준다?…<더 포스트> GV 라인업 공개

변영주 감독, 김도훈 편집장 등. ‘다채로운 라인업’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20:13]

김영하가 영화를 읽어준다?…<더 포스트> GV 라인업 공개

변영주 감독, 김도훈 편집장 등. ‘다채로운 라인업’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02/12 [20:13]

 

▲ 오는 20일부터 영화 <더 포스트>에 관한 GV가 진행될 예정이다.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는 20일부터 변영주 감독. 김영하 작가 등이 영화 <더 포스트>의 관객과의 대화 (이하 GV)를 진행할 예정이다.

 

12일 CJ 엔터테인먼트가 영화 <더 포스트>의 GV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인업에는 ‘알쓸신잡’으로 유명한 김영하 작가뿐만 아니라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 김도훈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김도훈 편집장, 백은하 저널리스트 등이 참여했다.

 

라인업이 다채롭게 구성된 만큼 영화에 대한 폭넓은 GV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화 <더 포스트>의 GV는 12일 부터 예매가 오픈되고, CGV 홈페이지를 통해서 예매할 수 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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