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빵 만들기’ 참여…어려운 이웃들에 전달 예정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2/13 [17:45]

▲ 지난 9일 인사돌 사랑봉사단이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사랑의 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동국제약> 

 

동국제약 임직원들로 구성된 인사돌 사랑봉사단사랑의 빵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9일 인사돌 사랑봉사단 10여명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대학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를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단팥빵 등을 만들었다. 이 빵들은 각종 단체들을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이나, 한부모 자녀, 북한 이주민 등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봉사에 참가한 사랑봉사단원은 처음으로 빵을 만드는 작업에 직접 참여하면서 하나의 빵이 완성되기 위해 10여가지 공정에서 수많은 손길을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우리가 땀 흘려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거라 생각하니 더욱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 임직원들은 사랑의 연탄 나눔’, ‘문화재 지킴이’, ‘11하천 가꾸기등 자신이 희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선택하여, 매월 정기적으로 인사돌 사랑봉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penfree@hanma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간현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