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포토] 스피드스케이팅 여제들의 금빛 우정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8/02/18 [23:46]

 

▲ 이상화가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고다이라 나오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이상화가 18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마친 뒤 고다이라 나오(일본)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날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5조에서 37초33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14조의 일본의 고다이라 나오는 36초95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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