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포토] 논란의 여자 팀추월, 결정전 8위로 골인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8/02/22 [00:04]

 

▲ 김보름, 박지우, 노선영이 21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7~8위 결정전에서 질주하고 있는 모습.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김보름·박지우·노선영은 21일 강원도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7·8위 결정전에서 3730을 기록했다. 같은 경기에 출전한 폴란드는 3311을 기록했다. 한국은 4.28초 차로 결승선을 늦게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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