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엔터, 게임 개발사 ‘NHN 빅풋’ 설립

NHN 629와 NHN 블랙픽 합병…영향력 있는 개발사 의지 담아 ‘NHN 빅풋’ 명명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3/05 [13:55]

▲ NHN엔터테인먼트가 게임 개발 자회사 'NHN 629'와 'NHN블랙픽'을 합병, 신규 법인 'NHN빅풋(NHN BIGFOOT)'을 설립했다. <사진제공=NHN엔터테인먼트>

 

NHN엔터테인먼트가 게임 개발 자회사를 합병, 신규 법인 ‘NHN빅풋을 설립했다.

 

5NHN엔터는 “NHN629NHN블랙픽을 통합해 게임 개발사 ‘NHN 빅풋을 설립했다이번 합병을 통해 양사의 게임 개발 역량을 한데 집중해 시너지를 높일 예정이다. 또 조직통합을 통해 경영효율성 강화와 안정적인 사업영역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NHN629NHN블랙픽은 지난 2014NHN엔터가 물적분할해 설립한 게임 개발 전문회사로, NHN629는 자체개발한 우파루’ IP를 기반으로 우파루마운틴’, ‘우파루랜드등 우파루 시리즈를 선보이며 국내 및 동남아시아에서 탄탄한 이용자층을 확보했다. NHN블랙픽은 풋볼데이’, ‘야구9등의 스포츠게임 개발 분야에서 전문성을 축적해왔다.

 

신설법인 NHN빅풋의 수장은 크루세이더 퀘스트’, ‘킹덤스토리등 글로벌 성과를 이끌어 낸 김상호 NHN엔터테인먼트 게임 사업본부 이사가 맡는다. 김상호 신임 대표는 2003년에 NHN에 입사, 2008년부터 12년까지 NHN USA를 거치며 글로벌 게임사업 실무를 두루 경험하고, 최근 NHN엔터의 글로벌 원빌드 게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한편 사명인 빅풋은 커다란 발이 특징인 전설의 동물을 일컫는 말로, 영향력 있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로도 사용한다. 업계의 전설, 영향력 있는 개발사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김 대표는 양사가 구축해 둔 차별화 된 전문성과 역량을 조화롭게 통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합병의 목표라며 기존 게임의 안정적인 운영 및 유지보수에 힘쓰는 한편, NHN빅풋 고유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신작도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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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가 국민을 속였다 18/03/20 [19:0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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