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 포토] 대북특사단 “비핵화 의지 전하겠다”

김상문 기자 | 기사입력 2018/03/05 [14:49]

[WN 포토] 대북특사단 “비핵화 의지 전하겠다”

김상문 기자 | 입력 : 2018/03/05 [14:49]

▲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이 '친서'를 들고 북한을 방문한다.     © 사진공동취재단

 

[주간현대=김상문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특별사절단 수석특사,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친서’를 들고 공식 방북 일정에 돌입했다.

 

정 실장은 방북길에 오르기 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긴요한 남북 간 대화는 물론 북한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와의 다양한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 심도 있게 협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대북특별사절단은 남북간의 대화는 물론 국제사회와의 대화를 이끌어나겠다는 포부를 나타냈다.     © 사진공동취재단

 

그는 “이번 방문은 평창올림픽 계기에 북측에서 특사와 고위급 대표단을 파견한 데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특사단은 이날 저녁 혹은 오는 6일 오후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면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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