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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 출시 발표

‘저주받은 숲 정화’…최신 확장팩 통해 135장의 새로운 카드 추가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0:39]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마녀숲’ 출시 발표

‘저주받은 숲 정화’…최신 확장팩 통해 135장의 새로운 카드 추가

정규민 기자 | 입력 : 2018/03/13 [10:39]

▲ 블리자드가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마녀숲’을 오는 4월에 출시한다. ‘마녀숲’은 아제로스에 위치한 늑대인간들의 수도 길니아스에 풀려난 어둠의 마법으로 뒤틀린 숲 속의 괴물들과 길니아스의 왕 겐 그레이메인, 그리고 그의 늑대인간 시민들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사진제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인기 디지털 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새로운 확장팩 마녀숲을 출시한다.

 

13일 블리자드는 올해 첫 신규 확장팩 마녀숲4월에 출시 할 예정이라며 플레이어들은 영리하고 용맹하게 괴물들을 쓰러트리고 마녀들을 무찌르며 135장의 새로운 카드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활용한 새로운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마녀숲은 아제로스에 위치한 늑대인간들의 수도인 길니아스에 풀려난, 어둠의 마법으로 뒤틀린 숲 속의 괴물들과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은 길니아스의 왕 겐 그레이메인, 그리고 그의 늑대인간 시민들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들은 어두운 밤을 살아남기 위해 새로운 잔상(Echo)’ 키워드를 포함한 다양한 공략을 세워 위협에 맞서야 한다. ‘잔상효과를 가진 카드는 한 턴에 여러 번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어 마나만 충분하다면 수차례 하수인을 소환하거나 주문을 시전할 수 있다.

 

직접 카드 덱을 만드는데 능숙한 플레이어라면 홀수 또는 짝수 비용의 카드만을 사용하는 강력한 하수인들을 활용하여 보다 유리한 덱을 만들 수 있다.

 

확장팩 출시 이후 플레이어들은 2주간 무장 할 시간을 가진 후 괴물 사냥에 나서게 된다.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선사하는 괴물 사냥은 하스스톤의 새로운 싱글 플레이어 콘텐츠로 플레이어들은 마녀숲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악을 몰아내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길니아스의 지도자들은 이 여정에 대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마녀숲4월부터 PC 및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또한 13일부터 확장팩 출시 전까지 계정당 1회에 한하여 마녀숲카드팩 50개 묶음 상품을 50000 배틀코인으로 예약 구매 할 수 있다. 예약 구매자는 추가 카드 팩 20개와 함께 어두운 숲 속에서카드 뒷면을 받을 수 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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