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인재 1호’, 셀프영입 될까

"이번주 중으로 최소 두세 번 정도 발표 있을 것"

한동인 기자 | 기사입력 2018/03/20 [09:41]

안철수 ‘인재 1호’, 셀프영입 될까

"이번주 중으로 최소 두세 번 정도 발표 있을 것"

한동인 기자 | 입력 : 2018/03/20 [09:41]

▲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은 서울시장 출마에 대한 질문에 "현재의 일에 집중하겠다"고 답했다.     ©바른미래당 제공

 

[주간현대=한동인 기자]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의 ‘인재영입 1호’ 인사가 오늘 발표될 예정이다.

 

20일 안 위원장은 MBC라디오 ‘양지열의 시선집중’과의 인터뷰에서 “미래를 대비하는 유능한 지방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깨끗하고 유능한 인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17개 광역 시도지사 후보들을 물색하고 있는 안 위원장은 “계획대로 먼저 해야 되는 일부터 뚜벅뚜벅 해나가면 결국 국민들께서 판단하고 평가해주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안 위원장은 인재영입 발표와 관련해선 “모레 그리고 또 이번주 일요일 일주일에 최소한 두세 번 정도 인재영입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 그는 ‘서울시장’ 셀프영입, 부산시장 출마에 관한 질문엔 웃음으로 넘겼다. 한편 유승민 공동대표의 지방선거 등판에 대해선 “지방선거에서 바른미래당이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선 할 수 있는 모든 일들을 하겠다”라며 확답은 피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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