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응징의 날’ 디지털 만화 및 기간한정 이벤트 영상 공개

한정 이벤트 11일부터…오버워치 궁극적 몰락 이끈 블랙워치 역사적 사건 다룬 ‘응징의 날’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4/05 [17:36]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 '응징의 날' 디지털 만화와 기간 한정 이벤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기간 한정 이벤트는 오는 11일부터 즐길 수 있다. <사진제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의 기록보관소 임무인 응징의 날디지털 만화와 신규 기간 한정 이벤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5일 블리자드는 “8년 전 과거로 돌아가 오버워치의 향방을 결정지은 블랙워치의 역사적 미션을 플레이어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응징의 날관련 디지털 만화와 소개 영상을 준비했다디지털 만화에서는 역사 속 배경을 만나볼 수 있고 게임 내 이벤트 소개영상을 통해 앞으로 진행될 미션의 내용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응징의 날디지털 만화는 과거로 돌아가 오버워치를 궁극적인 몰락으로 이끌게 한 블랙워치의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스토리 속 레예스는 탈론의 고위 임원을 상대로 손을 쓸 수 없는 오버워치를 대신해 직접 적을 응징하고자 블랙워치 멤버를 소집하게 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맷 번스(MATT BURNS)가 글을 쓰고 그레이 슈코(GRAY SHUKO)가 그림을 그린 응징의 날디지털 만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을 수 있다. 해당 자료실에는 과거 출시된 디지털 만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베네치아 리알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응징의 날신규 난투 속 플레이어는 블랙워치 요원인 맥크리, 모이라, 겐지, 레예스(리퍼가 되기 전)를 직접 플레이하며 탈론의 고위 임원을 쫓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기간 이벤트 중에는 이번 응징의 날뿐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옴닉의 반란 이벤트 한정 수집품 등 총 160개 이상의 전용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기간 한정 이벤트 오버워치 기록보관소-응징의 날은 오는 11일 시작해 51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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