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춘천병원, 영월중학교ㆍ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영월군 청소년 정신건강 지킨다.

국립춘천병원 | 기사입력 2018/04/19 [09:20]

국립춘천병원, 영월중학교ㆍ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영월군 청소년 정신건강 지킨다.

국립춘천병원 | 입력 : 2018/04/19 [09:20]
▲ 좌측부터 국립춘천병원 정신건강사업과 팀장 최은숙, 영월중학교 교장 주용득,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아동청소년 담당 최유림

 

국립춘천병원은 학생들의 정신건강증진 및 건강한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하여 영월중학교, 영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4월 18일(수) ‘정신건강모델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정신건강모델학교’는 학교폭력, 우울, 자살 등 청소년기의 정신건강문제를 초기에 발견, 예방함으로써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학교기반 정신건강증진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향후 1년간 효력이 유지되며, 국립춘천병원은 협약기간 동안 영월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평가 및 상담, 집단 프로그램, 캠페인, 공모전, 학부모·교직원 교육 등 통합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립병원-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내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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