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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격강등전’ 앞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두 장의 HGC 직행 시드를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5/01 [17:54]

‘승격강등전’ 앞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

두 장의 HGC 직행 시드를 두고 펼쳐지는 치열한 전투

정규민 기자 | 입력 : 2018/05/01 [17:54]

▲ 5월 5일에서 6일 양일 간, HGC 직행 시드 두 장을 두고 HGC 승격강등전이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달 말 두 장의 미드 시즌 난투 시드를 두고 다섯 팀이 맞붙은 HGC 플레이오프가 펼쳐졌다. <사진제공=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국내 리그 2018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코리아(이하 HGC KR 2018)의 승격강등전이 개최된다.

 

지난 달 30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5월에서 6일 양일 간 HGC로 직행할 수 있는 시드 두장을 두고 HGC 승격강등전이 열린다열정적인 오픈 디비전 팀에게 상위리그에 올라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이자 HGC 페이즈 1에서 낮은 성적을 거둔 두 팀이 잔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페이즈 1 승격강등전을 앞두고 오픈 디비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상위 8개 팀이 플레이오프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2일과 3일 오후 7,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진행되는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를 평정한 최종 두 개 팀은 승격강등전 진출 기회를 갖게 된다.

 

이미 HGC에서 FelizTeam Ace 두 팀의 승강전 참가가 확정된 가운데, 오픈 디비전 플레이오프 우승 팀은 HGC 두 팀 가운데 첫 상대를 지목할 수 있는 전략적 우위도 점할 수 있다.

 

한편, 지난 달 29일 치러진 HGC 플레이오프의 승자는 Tempest로 정해졌다. Tempest는 다양한 영웅 조합을 시도하고 최적의 암살자 조합을 통해 가공할 파괴력을 선보이며 상대 Ballistix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플레이오프 최종 승리 팀 Tempest와 준우승을 차지한 Ballistix, 정규 시즌을 1위로 마무리한 KSV Black 등 총 세 팀은 오는 6월 열리는 미드 시즌 난투에서 한국을 대표해 히어로즈 e스포츠 왕좌의 자리를 노리게 된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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