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신규 전장 ‘리알토’ 본 서버 적용

신규 호위 전장 리알토 공식 적용, 베네치아 배경으로 새로운 도전 즐겨

정규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5/04 [17:53]

▲ 오버워치 신규 호위 전장 '리알토' <사진제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오버워치의 신규 전장 리알토를 본 서버에 적용했다.

 

4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66번국도’, ‘감시 기지: 지브롤터’, ‘도라도’, ‘쓰레기촌에 이은 오버워치의 5번째 호위 전장 리알토를 신규 적용 했다플레이어들은 수로와 자갈길로 구성된 베네치아 리알토의 골목 사이로 화물을 운송하며 팀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신규 전장 리알토에 대한 추가 정보는 유튜브 등에서 전장 소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오버워치 게임 총괄 디렉터 제프 카플란부사장이 한국 플레이어만을 위해 특별 제작한 영상 메시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한국어가 적용된 머신러닝 기반의 비매너 채팅 제재 도입 및 반복적인 비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처벌 수위를 최대 계정 영구 정지 처분으로 강화한 부분에 대해 커뮤니티 내에서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영상 속 제프 카플란은 한국 및 한국 플레이어의 중요성 강조와 함께 보다 나은 플레이 환경을 위해 그간 적용해온 기능 및 새롭게 추가될 시스템에 대한 비전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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