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HSBC 위민스 챔피언스대회 초청

스포츠뉴스팀 | 기사입력 2013/02/15 [13:44]

미셸 위, HSBC 위민스 챔피언스대회 초청

스포츠뉴스팀 | 입력 : 2013/02/15 [13:44]

[주간현대=스포츠뉴스팀] 미셸 위(24)가 이달 말에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대회에 초청장을 받았다.
 
15일 대회조직위원회는 미셸 위와 함께 태국의 유망주 아리야 주타누가른을 초청 선수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월28일부터 나흘간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장에서 열리는 HSBC 위민스 챔피언스는 2012년 12월31일자 세계랭킹 20위 이내, 2012년 LPGA 투어 우승자 등 60여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대회다.
 
미셸 위는 지난해 LPGA 투어 우승을 하지 못했고 세계랭킹도 20위 밖으로 밀려 출전 자격이 없지만 대회조직위는 미셸 위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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