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열혈팬, 선수단 전지훈련지로 출국

스포츠뉴스팀 | 기사입력 2013/02/15 [13:44]

두산 열혈팬, 선수단 전지훈련지로 출국

스포츠뉴스팀 | 입력 : 2013/02/15 [13:44]

[주간현대=스포츠뉴스팀] 두산베어스 열혈팬들이 선수들이 있는 곳으로 출국했다.
 
15일 두산은 “열혈팬 40명으로 구성된 ‘2013년 전지훈련 참관단’이 금일 오전 10시 대한항공 OZ 158편으로 선수단의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쟈키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전훈참관단 사상 역대 최고인원으로 구성된 이번 참관단은 행사 첫날인 15일 선수단과 함께하는 팬 미팅자리를 마련하고, 다음날 16일에는 세이브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난고)를 관람한다.
 
또한 아야 대적교, 전통주 제조장인 슈젠 노모리, 우도 신궁, 미야쟈키 신궁 관광 등 미야쟈키 주요 관광지도 함께 돌아볼 수 있는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고 17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두산베어스는 올해 전훈 참관단에게 2013년 두산베어스 스프링캠프 모자를 비롯해 후드티셔츠, 사인볼 등의 기념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 사진=두산베어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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