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대표팀, 평가전서 NC에 0-1패

스포츠뉴스팀 | 기사입력 2013/02/19 [17:47]

WBC 한국대표팀, 평가전서 NC에 0-1패

스포츠뉴스팀 | 입력 : 2013/02/19 [17:47]


[주간현대=스포츠뉴스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이 신생 구단 NC 다이노스에게 패배했다.
 

19일 WBC 대표팀은 대만 치아이 도류 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평가전에서 0-1로 졌다.
 

NC는 6회초 대표팀의 실책으로 선두 타자 나성범이 손승락을 상대로 2루타를 치며 출루, 이호준이 좌전 안타를 쳐내며 선취점을 뽑았다.
 

반면 대표팀은 8회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대타 이진영과 이승엽이 1루 땅볼로 그쳐 득점에 실패했다.
 

9회말 이대호가 안타를 치며 득점기회를 살렸지만 김태균이 중견수 뜬공, 김현수가 병살타로마무리 돼 대표팀은 이날 안타 5개를 치는데 그쳤다.
 

그러나 대표팀 선발 윤석민은 이날 평가전에서 3이닝동안 5안타를 내줬지만 1회 1사2루, 3회 무사만루의 위기를 넘기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노성호 역시 3이닝 1피안타 3볼넷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두 팀은 오는 2월20일 오후 2시 두 번째 연습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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