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하키, 복수국적 신청 심의결과

스포츠뉴스팀 | 기사입력 2013/02/20 [16:49]

아이스하키, 복수국적 신청 심의결과

스포츠뉴스팀 | 입력 : 2013/02/20 [16:49]

[주간현대=스포츠뉴스팀] 대한체육회가 20일 오전 9시30분께 제26차 법제상벌위원회를 개최해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서 신청한 복수국적 요청자를 심의한 결과, 브락 라던스키는 추천의결, 브라이언 영은 재심의 조건으로 반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1. 복수국적 신청자 현황(표 참조)
 
2. 심의결과

브락 라던스키 : 법무부에 추천의결
- 결정사유
: 아이스하키 종목 특성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국 참가자격 획득 필요 및 오랜 한국생활을 통한 한국문화에 대한 충분한 적응,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자 하는 강한 의욕 등을 고려하여 법무부에 복수국적 취득 추천을 의결함.
 
브라이언 영 : 차기회의에 재심의 결정으로 반려
- 결정사유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한 대한아이스하키협회의 외국선수 수급계획 및 브라이언 영 선수에 대한 한국문화 적응을 위한 교육계획 등의 내용을 보완하여 차기에 재심의키로 결정.
 

출처: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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