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라이브피칭 “패스트볼·체인지업 좋다”

스포츠뉴스팀 | 기사입력 2013/02/20 [17:51]

류현진, 라이브피칭 “패스트볼·체인지업 좋다”

스포츠뉴스팀 | 입력 : 2013/02/20 [17:51]

[주간현대=스포츠뉴스팀] LA 다저스의 류현진(26)이 첫 라이브피칭에서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20일 애리조나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개막 후 첫 라이브피칭을 가진 류현진은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이날 류현진은 불펜 피칭으로 가볍게 20개를 던진 후 잭 그레인키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류현진은 두 차례의 라이브피칭을 갖고 안타성 타구가 하나도 없는 완벽한 투구를 선보이며 8명의 타자를 상대로 40개의 공을 던졌다. 특히 타자들은 류현진의 변화구에 헛스윙을 만발하기도 했다.
 
이날 류현진의 피칭을 지켜본 매팅리 감독은 “그레인키와 류현진 모두 다 괜찮았다”며 “특히 류현진은 패스트볼과 체인지업이 좋았고 나머지 변화구도 나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류현진은 오는 2월2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시범경기에 첫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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