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북미정상회담은 세기의 이벤트…좋은 출발이다”

박지원 “북미 정상회담, 공짜 싱가포르 여행 아냐”

문병곤 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11:40]

민주평화당 “북미정상회담은 세기의 이벤트…좋은 출발이다”

박지원 “북미 정상회담, 공짜 싱가포르 여행 아냐”

문병곤 기자 | 입력 : 2018/06/12 [11:40]

▲ 민주평화당 로고 <출처=민주평화당>     ©주간현대

 

민주평화당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열리고 있는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했다.

 

12일 오전 10시 장정숙 민주평화당 대변인은 북미정상회담, 좋은 출발을 축하하며 성공을 기원한다는 논평을 내놓고 이 같이 전했다.

 

장 대변인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세기의 이벤트를 시작했다양 정상은 덕담과 미소를 나누며 회담을 시작했다. 좋은 출발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반도의 운명을 좌우할 세기의 역사적 만남을 전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70여년 동안 이어진 반목과 대립의 역사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 12일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SNS을 통해 남북정상회담을 낙관적 예상을 내놓았다.    ©사진출처=민주평화당

 

한편, 김대중 정부 시절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성사에 일조를 했던,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SNS를 통해 북미 정상회담은 공짜 싱가포르 여행은 아닙니다. 소득을 챙길 정상들입니다라며 “CVID CVIG는 결국 단계적으로, 상주 대사관 합의가 되면 대박이라고 밝혔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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