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스타들 북미정상회담 “좋은소식” 기대

정아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2 [14:20]

연예계 스타들 북미정상회담 “좋은소식” 기대

정아임 기자 | 입력 : 2018/06/12 [14:20]

▲ 12일 가수 신승훈이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우리 때처럼 좋은 만남,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이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남겼다.  <사진출처=신승훈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신승훈, 작곡가 윤일상, 아나운서 배성재 등 스타들이 북미정상회담을 언급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가수 신승훈은 6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정은과 트럼프가 손잡은 사진과 남북 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 때처럼 좋은 만남,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이라고 전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가슴 벅찬 최초의 북미회담. 한반도에 평화가 영원히 지속되길 기원합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한국에서 챔스 보려고 새벽 3시에 일어난 것처럼. 러시아에서 새벽 3시에 일어나 세기의 만남 시청 중이라며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북미 정상회담 생중계를 언급했다.

 

이밖에도 이혜영, 슈퍼주니어 최싱원 등이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글을 남겼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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