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선관위 공무원에게 행패 부린 60대 입건

정아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3:31]

전남 선관위 공무원에게 행패 부린 60대 입건

정아임 기자 | 입력 : 2018/06/14 [13:31]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들에게 행패를 부린 6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14일 전남 무안경찰서는 “6·13 지방선거 당일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들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이모(6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지난 13일 오후 1030분께 무안군 삼향읍 전남선관위 1층 선거상황실에서 선관위 직원 2명에게 욕설과 함께 멱살을 잡고 밀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씨는 조사에서 개표 상황을 생생하게 보고 싶어 개표소 위치를 알려달라 요구하다 벌어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방안이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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