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상대로 금품 훔친 50대 체포

정아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4:21]

취객 상대로 금품 훔친 50대 체포

정아임 기자 | 입력 : 2018/06/14 [14:21]

취객을 상대로 금품을 훔친 5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대구 서부경찰서는 심야 시간 취객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도한 혐의로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전 140분께 서구 내당동 새길시장 앞 버스정류장에서 잠을 자고 있던 취객에게 접근해 시가 108만원 상당의 휴대폰을 훔쳤다. 이어 지난 2일 오전 125분께 같은 장소에서 취객의 지갑을 훔치려다 잠복하고 있던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A씨의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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