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해 택시기사에게 난동 후 경찰관 폭행한 30대 입건

정아임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5:09]

만취해 택시기사에게 난동 후 경찰관 폭행한 30대 입건

정아임 기자 | 입력 : 2018/06/14 [15:09]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게 난동을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30대를 경찰이 입건했다.

 

14일 광주 광산 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기사에게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A(30)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전 520분께 광주 광산구 첨단지구 한 이면도로에서 택시 요금을 내지 않고 기사와 말다툼을 벌이다 현장에 출동한 B(35) 순경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만취상태였던 자신을 부축했던 순경에게 범인도 못 잡는 놈들이라는 욕설과 함께 순경의 오른손을 할퀸 것으로 확인됐다.

 

penfre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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