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더 월 프로페셔널'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로 꼽힌 이유

AV 테크놀로지 "눈부신 화질로 상업용 공간 혁신적으로 바꿔놨다" 극찬

김혜연 기자 | 기사입력 2018/06/14 [17:14]

삼성 '더 월 프로페셔널'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로 꼽힌 이유

AV 테크놀로지 "눈부신 화질로 상업용 공간 혁신적으로 바꿔놨다" 극찬

김혜연 기자 | 입력 : 2018/06/14 [17:14]


삼성전자가 지난
66일부터 8일까지(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 2018(InfoComm 2018)'에서 권위있는 매체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인포콤 공식 미디어 파트너사인 'AV 테크놀로지(AV Technology)''더 월 프로페셔널(The Wall Professional)'을 상업용 디스플레이 최고의 제품(Best of InfoComm) 가운데 하나로 선정했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베젤이 없는 모듈러 방식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크기로 맞춤형 디자인이 가능한 미래형 디스플레이다.

 

'AV 테크놀로지'"이번 인포콤에서 선보인 '더 월'은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눈부신 화질을 보여줘 경이롭다", "호텔 로비, 고급 리테일 매장 등 기존 상업환경의 활용 기준을 혁신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라고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영향력 있는 음향·영상 전문 매체인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Sound & Video Contractor)''더 월 프로페셔널'을 인포콤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했다.

 

AV 엔지니어, 컨설턴트, 사이니지 기술자 등 전문 패널 5명으로 이뤄진 '사운드 & 비디오 컨트랙터' 심사위원들은 '더 월 프로페셔널'"마이크로 LED의 기술력과 제품의 컨셉 등이 현존 최고"라고 호평하며, "'더 월 프로페셔널'을 모든 상업용 시장에서 빠르게 만날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더 월 프로페셔널'은 기업·고급호텔·박물관·공연장 등 다양한 상업용 공간에 조화롭게 설치 가능하다.

 

'더 월 프로페셔널'LED 소자 자체가 픽셀 역할을 하는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최대 1,600니트의 밝기, 넓고 정확한 색 표현, 높은 에너지 효율 등 현존하는 최고의 디스플레이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 LED 기술에 HDR10+, 시네마 LED 화질 엔진까지 탑재해 최대 밝기에서도 저계조 표현력이 뛰어나고 초저반사 기술을 적용해 암실뿐만 아니라 밝은 실내에서도 원작자가 의도한 영상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밖에 더 월 프로페셔널은 충격 방지 LED 특화 기술을 적용해 제품의 신뢰성을 높였고 사이니지 전용 소프트웨어 매직인포 6(MagicINFO 6)’ 솔루션을 탑재해 제품의 원격 제어가 가능하도록 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포콤 기간부터 '더 월 프로페셔널'의 본격적인 수주에 돌입, 미국 등 글로벌 전 지역에 동시 판매를 시작하며 3분기 내 설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상업용 AV 전문 매체인 '커머셜 인티그레이터(Commercial Integrator)'는 기존 회의실 문화를 바꿀 '플립(Flip)'을 인포콤 최고의 인터랙티브(Interactive) 디스플레이로 뽑기도 했다.

 

'삼성 플립'은 컴퓨터·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과 같은 IT 기기를 손쉽게 연결해 회의 자료와 결과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회의용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김석기 부사장은 "'더 월 프로페셔널'이 최고의 기술력과 화질로 업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기존 상업용 디스플레이가 '더 월'로 대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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